치자님을 위한 경제교실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5-09-27 14:24

조회수 3,08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 항상 부족한 저의 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주부가 만드는 세상에 올리는 한경에세이의 글이 어렵다고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한경에세이는 1400자 이내에서 써야하는 제한때문에 기본개념을 풀어서 소개하기가 어려워요. 경제전문지라 경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독자라서 경제쪽을 다룰 때는 아무래도 전문용어를 그냥 쓰게 됩니다.

짬이 좀 나면 미즈에서 경제교실이라도 열어서 정말 기본적인 개념부터 말씀드리고 싶은데 아직은 여건이 허락하지 않으니 안타깝네요. 경제가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거든요. 언젠가는 치자님을 위한 경제교실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요. 사실 이런 날은 경제 운운하기보다는 그냥 하늘만 바라보는 것이 더 좋죠? 주머니보다는 마음이 퐁요로와야 진짜 부자지요.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큰 언니같은 치자님이야말로 정말 부자라고 생각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998   닭들이 영화를 보는 순간, 영화계는 이제 끝이야! 송인영2006-02-232859
13997   낯선 여인들 소심쟁이..2006-02-213071
13996   엽기적인 그넘의 효도방법 누벙이2006-02-213020
13995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누봉이2006-02-212969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아프로2006-02-212761
13994   BMW 타고 다닙니다 석혜원2006-02-193307
13993   마지막 추위일까요? 아프로2006-02-173060
13992   [고도원의 아침편지]내 안의 힘 블루콩2006-02-163288
13991   딸아 딸아 내 딸아 누봉이2006-02-153206
    딸아 딸아 내 딸아 천선아2006-02-153276
    딸아 딸아 내 딸아 아름드리..2006-02-153024
13990   [고도원의 아침편지]뜨거운 눈물 블루콩2006-02-152970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눈물 땅콩2006-02-153003
13989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천선아2006-02-143196
    너무나 서정적인... 누뻥이2006-02-153265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치자2006-02-153084
13988   어린이 스키복 필요하신 분.. 누봉이2006-02-143268
13987   [고도원의 아침편지]음식 투정 블루콩2006-02-143096
13986   엽기적인 그 넘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6-02-133359
13985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블루콩2006-02-133274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모닝커피..2006-02-133203
13984   반가운 얼굴을 만났어요 후리지아..2006-02-103257
13983   우울함을 벗고싶다..... cool오프..2006-02-103246
13982   따뜻한 말 한마디 아프로2006-02-083715
13981   수다의 필요함을 아는 화성인... 화성인2006-02-073362
13980   다~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두원2006-02-043256
13979   곧 봄이 오겠죠? 아프로2006-02-043239
13978   즐거운 명절 만석2006-01-313596
13977   일상을 나누는 좋은 친구~~~ 콩아지매..2006-01-243669
13976   신고합니다 나야나2006-01-223408
13975   처음입니다. 이윤숙2006-01-2035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