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5-09-09 07:20

조회수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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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지웠답니다. ^^;
세시반이라고 하시니...생각나는 모임이 하나 있긴 합니다만...
미즈 회원 몇분이 모여서 인터뷰 하시는데 함께 오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저는 토요일에 점심때 약속 하나가 있고, 4시부터 중요한 모임이
있어서..(그 사람들 중에서 정민님이 보고 싶어 하는 분들도 있긴 한데..)
내일은 좀 어려울 것 같구요.

다시 시간 맞춰봐야 한답니다.

암튼요. 제가 ...정민님 글에서 핸드폰 번호는 삭제했구요.

앞으론 게시판에 그렇게 공개적으로 핸드폰 번호 적지 마셔요.
제가 깜짝 놀랐답니다.

그 핸드폰 주소로 정민님께 전화드릴께요.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인 모양입니다. 나도 모르게 계속 웃고 있거든요.)

비가 부슬부슬..내리는데..가을 비도 아닌 것 같고

오늘은 저희 전화를 기다려 주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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