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옴]요즘 세상 돌아 가는 걸 보면...

글쓴이 따라쟁이

등록일 2005-08-17 10:52

조회수 3,1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퍼왔습니다.

===============================================
제 목 : 요즘 세상 돌아 가는 걸 보면...


요즘 세상 돌아 가는 걸 보면 참 답답함을 느낀다.

뭐가 중요하고 뭐가 본질인 줄 모르는 세상 같다.

세간에 떠드는 도청건 만 하더라도, 중요한 사안은 뒷전이고 중요치도 않은 것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점점 사회가 이상하게 돌아 가는 것 같아 답답하다.

도청을 하던 감청을 하던 그 것은 국정원이라는 기관에서 적성국의 움직임이나 테러리스트들의 움직임을 파악하고자 하는 고유의 일인데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정권을 휘어 잡고자 국내에 있는 애매한 사람들을 도청하라고 지시를 했으니까 벌어진 일이다.

그런 정치권의 못 된 사람들은 놔두고 애꿋은 국정원을 없애라는니 조직을 어떻게 하라느니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우리 사회는 본말이 뒤집혀 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주부가 세상사를 얼마나 알겠나 마는 요즘 모든 일이 핵심을 잃고 엉뚱한 것에 신경 쓰는 것이 아이를 길르는 엄마로서 걱장이 앞선다.

애가 학교에서 불량 학생 한테 맞고 왔다고 해서 학교를 없앨 수는 없는 것 아닌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894   미즈지기와 양승현 님에게 조희정2005-09-153170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 용혜원 미즈지기..2005-09-153003
13893   사랑합니다 조희정2005-09-132901
13892   치자님, 사람욕심은...^^ 천선아2005-09-132872
    첫사랑~^^ 치자2005-09-132732
13891   천선아님 미안합니다 나무그림..2005-09-103403
    그러게 치자2005-09-122834
    덕분에...^^; 천선아2005-09-112983
13890   정민님께... 천선아2005-09-093028
13889   천선아님 무척오랫만이에요 이정민2005-09-082954
    이번 토요일에 볼까요? 이정민2005-09-082764
    우와!!! 정민님....저도 보고 싶어요. ^^* 천선아2005-09-082856
13888   가입인사 송시현2005-09-072903
13887   오늘도 시작이다~~ 세호맘2005-09-032969
13886   새로운 시작 지킴이2005-09-022966
13885   첫인사 드립니다. 문우식2005-09-013077
13884   새내기 초록향기..2005-08-313079
13883   만석이의 <캠퍼스 라이프> 만석2005-08-312819
13882   안녕하세영 졸려`2005-08-253190
13881   안녕하세요 세호맘2005-08-223274
13880   [퍼옴]요즘 세상 돌아 가는 걸 보면... 따라쟁이..2005-08-173162
13879   반갑습니다^^ 정수진2005-08-162941
13878   <나가사키의 추억> 공연 선착순 초대 미즈지기..2005-08-083230
13877   첫날^^ 민서맘2005-08-053062
13876   처음 가입했어요 지영맘2005-08-053163
13875   이유 윤경희2005-08-013127
    윤경희 님...아이클레보..를 어찌할까요?? 천선아2005-08-013007
13874   아이들의 작아진 바지 재활용 만석2005-07-303164
13873   ^ ^처음 가입했습니다. 유티2005-07-283144
13872   첫인사 권양오2005-07-263224
13871   찜질방 후기^^ winn2r2005-07-2434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