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석이의 MY LIFE는

글쓴이 만석

등록일 2005-07-04 09:09

조회수 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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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마당>의 '담장이 덩굴집의 고부백서'와 색갈을 달리 운영하고 싶어서, 앨범방에 주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8월 1일부터는 <솜씨방>을 하나 더 열기로 마음 먹고 있습니다. 내 손으로 만든 바느질 솜씨를 자랑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혹 도움을 요청하시는 분에게는 재료 구입에서 만드는법, 그리고 다양하게 입는 요령 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장기술을 익힌지 42년째이고, 양장점 오너로 40년째 납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과히 실망을 드리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아마추어가 아닌, 오리지날 프로임을 자신하기 때문입니다^^

<솜씨방>을 오픈하기 전에 '천사모'의 회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하고저 먼저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천사모에 가입해서 같이 활동을 하려고 여러차례 가입신청을 요구했는데, 응답이 없었습니다. <솜씨방>을 천사모와는 색갈을 좀 달리하고 싶은 게 제 소견이지만, 천사모에 들어가서 동정을 살필 수가 없어서 제 나름대로의 <솜씨방>을 운영하기로 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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