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노래가 그리워지는 날.

글쓴이 소천(少天)

등록일 2005-05-29 01:22

조회수 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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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로 나이를 얼마 먹진 않았지만
이상하게 요즘 노래보다는 옛날 노래들이 좋아지네요.

한참 강변가요제나 대학가요제때의 노래들도 좋고...
그런 노래들으면 옛 생각도 나고...
제목은 생각 안나지만 왜 들으면 정겨운 그런 노래들...

4시에 시작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너무나 따스하게 느껴지는 것을 보면
저도 이제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문득 마이라이프 miz님의 홈피에 올려진 글을 보고
생각나서 예전에 많이 듣고 부르던 노래,
여기저기 웹서핑해서 제 마이라이프에 올려놓아봅니다.

그리고 계속 듣고 있네요.
좋다...
밤 공기에 울려지는 노래는 햇살 따스한 낮에 듣는 것과는 느낌이 다르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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