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흉보기&자랑하기

글쓴이 이경자

등록일 2005-04-28 23:36

조회수 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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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행복한 사람일까요 우리신랑 직장이조금 멀다고 몇일에 한번볼때도 어쩔땐 3.4일같이 있을때도 대중없습니다. 지금부터 우리신랑이야기를할까해요 하루에 전화 기본10통 예전에는 제 귓가에 전화가 안와도 전화벨소리가 들리더니 요즘은그래도아이들유치원보내고 내생활에 젖어 운동이니 무료컴공부니 다니느라고 그병이 나섰지요 하지만 우리신랑그렇다고 통화못하는 시간에는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지요 연속 문자보내기 메일보내기 물론 내용은 재치인지 유치인지 그런내용 입니다. 바쁠땐 귀찮다가도 어쩔땐 대단하다 생각이 듭니다. 연애할때도 싫다고 해도 끝까지 포기안더니 결혼한지 어느덧 7년이 다되어가도 변치않는 애정표현 자랑일까요 아무튼 우리신랑같은사람은 드물겠지요 우리신랑같으신분이 또 있을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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