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

글쓴이 상현이엄마

등록일 2005-04-24 23:07

조회수 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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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놈이 두번이나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한번은 계단에서 떨어져 누워울고 있는모습에 놀라고 또한번은 걸어가다 넘어져 턱이 찢어져 피가나 놀랐어요 깊이 찢어져 꼭눌러 소독하고 밴드붙였는데 병원을 가야되나 안가도 되나 하다 그냥 집에서 치료했는데 걱정이네요
요즘 설사병에 시달려 고생인데 다치기 까지 해서 마음이 너무아픔니다.
아이들키우기 정말 힘이드네요 그래도 잘 놀다 잠이들었어요 자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욱 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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