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실례해도 될까요?

글쓴이 양승현

등록일 2005-04-08 19:14

조회수 3,07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많은님들의 좋은 글들을 맨날 훔쳐보는것만 하다 오늘은 잠시 흔적을 남기려합니다.
오랜전부터 새봄과 같은 상큼한 언어들을 접하다보면 저 자신의 모습도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가끔 흔적을 남겨도 되겠지요?
봄을 맞아 저 아주 외롭거든요.
봄을 심하게 타는 여인이거든요.
벚꽃까지 만개하면서 손짓하지만 아직까지도 충족되지 않은 욕구때문인지
감정도 무덤덤 몸도 무덤덤 마음도 무덤덤
열심히 산엘 오르지만 왜 이리 무신경한지...
이 봄이 어서 지나가고 봄이 오길 기다려야 하나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817   반가워요 민정맘2005-05-053714
13816   반갑습니다. 금순이2005-05-043435
13815   선아님 ~`` 제비꽃2005-05-043396
13814   햇살이 짱짱한 눈부신 날! bakmiz2005-05-033633
13813   울산안실련을 나오면서 양승현2005-05-023465
13812   그림올릴때.. 주희2005-05-013353
13811   안녕하세요^^ 주희2005-05-013407
13810   5월, 싱그럽다는...데 천선아2005-05-013303
13809   신랑흉보기&자랑하기 이경자2005-04-283375
13808   안녕하세요~ 미니미니..2005-04-283283
13807   아침만 되면......... 수수꽃2005-04-283393
13806   엄마의 마음 상현이엄..2005-04-243551
13805   인생이 너무 짧다? 천선아2005-04-233477
    인생이 너무 짧다? 석혜원2005-04-233246
13804   변비탈출 크리스탈..2005-04-213417
13803   한송이 이미지로... 영진주2005-04-183384
13802   천둥번개 치던 밤은 가고... 천선아2005-04-183294
13801   멋진 주말보내시어요. 천선아2005-04-163173
    치자님께 천선아2005-04-183123
    감사합니다~^^ 치자2005-04-162986
13800   돌미나리의 추억 양승현2005-04-153161
13799   나이만 먹어가네요 ycdong2005-04-153240
    글 작성시 카테고리를 정하시면.. 미즈지기..2005-04-152985
13798   가입인사 크리스탈..2005-04-132990
13797   안녕하세요들... 나무그림..2005-04-123330
13796   미장원에 다녀왔어요. 양승현2005-04-113275
13795   잠깐 실례해도 될까요? 양승현2005-04-083078
13794   가입인사*^^* 마녀2005-04-083102
13793   가입인사드려요^^ 승주맘2005-04-072966
13792   방장님께 난초2005-04-072828
    ㅎㅎ 허락이 안떨어지다니요? 만석2005-04-0829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