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글쓴이 만석

등록일 2005-02-27 19:36

조회수 3,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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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방 입주를 했다는 님에게 꽃다발을 들고 갔었지요.
요새는 붙여넣기가 잘 되지 않아서 메모만 남겨 놓았더니 금새 답글이 왔어요. 방문이 고마웠다구요. 마음이 따뜻한 님인 것 같아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지요.

우리 서로 정을 주고 받는 미즈의 님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키엘님.
님 덕분에 룰루랄라.
아주 흐믓한 마음으로 주말을 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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