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글쓴이 만석

등록일 2005-02-27 19:36

조회수 3,0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새 방 입주를 했다는 님에게 꽃다발을 들고 갔었지요.
요새는 붙여넣기가 잘 되지 않아서 메모만 남겨 놓았더니 금새 답글이 왔어요. 방문이 고마웠다구요. 마음이 따뜻한 님인 것 같아서, 내 마음도 따뜻해졌지요.

우리 서로 정을 주고 받는 미즈의 님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키엘님.
님 덕분에 룰루랄라.
아주 흐믓한 마음으로 주말을 덮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778   눈부신 저는 30대입니다. 소천(少..2005-03-143026
    반짝이는 30대, 소천님.. 천선아2005-03-143041
13777   영판 어린아이라요 만석2005-03-123027
13776   커피 한 잔, 그리고 천사 석혜원2005-03-122992
13775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천사2005-03-113076
    착한 여자 컴플렉스..??? 천선아2005-03-122892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헤스티아..2005-03-122902
13774   봄바람타고..천사가 되기로 했다. 천사2005-03-103012
13773   반갑습다... nugooree..2005-03-072945
13772   월요일~ 봄바람 살랑 송이2005-03-072945
13771   시댁은 서러움 덩어리... soouja2005-03-053063
13770   안녕하세요`~^^ 술데렐라..2005-03-052866
13769   미즈 선배님들께 희야사랑..2005-03-042896
13768   생일상 못 차린 사이버주부대학, 그리고 이젠 미즈까지.. 천선아2005-03-027506
13767   3월엔 얼만큼 더 김경자2005-03-023003
13766   3월의 눈 redmee2005-03-023011
13765   3월에는 바다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키엘2005-03-013027
13764   독도 망언 패러디 ^^ 누뻥이2005-03-013143
13763   3월 첫날에... 천선아2005-03-013055
13762   첨 인사올림니다. soouja2005-02-282958
13761   처음 글 남겨봅니다. 소천(少..2005-02-282963
13760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만석2005-02-273062
    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키엘2005-02-282831
13759   맘이 아파요 dldiddhr..2005-02-272994
13758   안녕하세요~ 바다향기..2005-02-263051
13757   너를 만난 행복 키엘2005-02-262953
13756   딸에게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선아2005-02-243096
13755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현수엄마..2005-02-232988
13754   오곡밥들 자셨나요? 만석2005-02-232847
13753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2005-02-222921
13752   방가워요 고우리엄..2005-02-2231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