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난 행복

글쓴이 키엘

등록일 2005-02-26 09:43

조회수 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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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일들이 없어도 마음이 가벼워지는 주말입니다.
아침 출근 길에 텅텅빈 지하철을 보면서
정말 주 5일 근무제를 많이 하는가 보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그 속에서도 분주하게 주말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왠지 모를 삶의 에너지를 느꼈답니다. ^^

세상의 모든 행복은 마음에서 오는게 아닐까해요.

해피한 주말 기운을 안고
용혜원님의 멋진 시를 하나 전합니다.

나를 만나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을 기대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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