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인가요...

글쓴이 찌니맘

등록일 2005-02-14 22:58

조회수 2,6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칠 만인가요? 저희 개구장이가 컴퓨터를 고장내는 바람에 이제야 고쳐서 방문을 했더니 엄청 많은 미즈님들이 들어왔네요...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하구요..혹 저 찌니맘 잊지는 않으셨겠죠..혹 잊으셨다면 꼭 제자리?에 갖다주세요????무슨 말하는건지 저도 알수 없어요..ㅎㅎㅎㅎ 미즈여러분 한번 더 인사드려요...반가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771   시댁은 서러움 덩어리... soouja2005-03-053061
13770   안녕하세요`~^^ 술데렐라..2005-03-052866
13769   미즈 선배님들께 희야사랑..2005-03-042896
13768   생일상 못 차린 사이버주부대학, 그리고 이젠 미즈까지.. 천선아2005-03-027505
13767   3월엔 얼만큼 더 김경자2005-03-023003
13766   3월의 눈 redmee2005-03-023009
13765   3월에는 바다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키엘2005-03-013027
13764   독도 망언 패러디 ^^ 누뻥이2005-03-013143
13763   3월 첫날에... 천선아2005-03-013055
13762   첨 인사올림니다. soouja2005-02-282955
13761   처음 글 남겨봅니다. 소천(少..2005-02-282963
13760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만석2005-02-273061
    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키엘2005-02-282829
13759   맘이 아파요 dldiddhr..2005-02-272994
13758   안녕하세요~ 바다향기..2005-02-263049
13757   너를 만난 행복 키엘2005-02-262952
13756   딸에게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선아2005-02-243096
13755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현수엄마..2005-02-232986
13754   오곡밥들 자셨나요? 만석2005-02-232847
13753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2005-02-222916
13752   방가워요 고우리엄..2005-02-223182
13751   불새의 탤런트 이은주 자살..ㅜ.ㅜ 우울증2005-02-223090
    Re: 베르테르 효과 자유주의..2005-03-052813
13750   신부의 아버지를 보고... 임영옥2005-02-212975
13749   안녕하세요 현주엄마..2005-02-202756
13748   반갑습니다 혁이 맘2005-02-162944
13747   인사드려요 이슬이2005-02-152932
13746   창밖엔 비가 부슬부슬? 찌니맘2005-02-152874
13745   며칠 만인가요... 찌니맘2005-02-142648
13744   안녕 하세요!!! 깜빡이2005-02-142723
13743   편안한 보금자리를... op26432005-02-1228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