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인사합니다.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5-01-18 17:41

조회수 2,86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21개월 아들을 둔 ...(꾸러기처럼 생겼죠) 직장다니는 엄마입니다.
아는 사람 소개로 여기에 가입했어요...
인사하려는데...사장님이 퇴근하라고 하시네요..
담에 또 뵈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795   잠깐 실례해도 될까요? 양승현2005-04-083087
13794   가입인사*^^* 마녀2005-04-083111
13793   가입인사드려요^^ 승주맘2005-04-072976
13792   방장님께 난초2005-04-072838
    ㅎㅎ 허락이 안떨어지다니요? 만석2005-04-082943
    ㅎㅎ 허락이 안떨어지다니요? 난초2005-04-072773
    ㅎㅎ 허락이 안떨어지다니요? 미즈지기..2005-04-072981
13791   가입인사 오신자2005-04-033066
13790   무제 얼음꽃2005-03-312875
    늦었지만... 작은 선물하나 소천(少..2005-04-052855
    늦었지만..생일 축하드립니다. 천선아2005-03-312869
13789   가입했어요. 임정아2005-03-302889
13788   가입인사 김미화2005-03-223160
13787   신참..인사올립니당.. 허연옥2005-03-212928
13786   돈으로 목욕해보신 적 있나요? 천선아2005-03-213109
13785   봄날 저녁에 치자2005-03-203023
    봄날 저녁에 보라2005-03-242793
13784   어지러운봄날에 화려한몸..2005-03-193401
13783   미즈가입인사 pincle79..2005-03-182786
13782   그리움 얼음꽃2005-03-152929
    그리움 울타리2005-03-172579
13781   기혼자는안된다네요!! 화려한몸..2005-03-152960
    이상하네~~ 더 잘할수 있는데 하늘2005-03-252812
13780   흐린하늘아래... 화려한몸..2005-03-153006
13779   세내기입니다 김성혜2005-03-142760
13778   눈부신 저는 30대입니다. 소천(少..2005-03-143036
    반짝이는 30대, 소천님.. 천선아2005-03-143050
13777   영판 어린아이라요 만석2005-03-123033
13776   커피 한 잔, 그리고 천사 석혜원2005-03-122998
13775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천사2005-03-113082
    착한 여자 컴플렉스..??? 천선아2005-03-12289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