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월요일...감사하는 마음으로...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5-01-03 05:51

조회수 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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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월요일,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이트 문 열고..청소도 하고 군불도 따근 따근 하게 데워놓을 생각으로 일찍 게시판에 들렸습니다.

힘차게 솟구쳐 떠오르는 해 말고는 어느것 하나 새해 같지 않아서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달력도 이젠 2005년 달력을, 다이어리 날짜도 바뀌어 있는 걸 보면 틀림없이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결심도 하시고, 2005년 목표도 세우셨나요?

작심3일이라는 말이 맞는다면 오늘이 고비이기도 하겠네요.

사실 지난해도 어려웠지만 올해는 더 어려운 한해라고 하지요. 그래서 우리들 마음만큼은 그 어느때보다 더 단호하고 강단져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내 자신도 챙겨야 하지만, 가족들과 내 주변 사람들 부터 챙기는 일이 우선인 우리들이고 보면 말입니다.

올 한해 또 우리 열심히 살고요. 미즈에서 서로 어렵고 힘든 일은 위로받고 즐겁고 축하받으실 일이 있다면 언제든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것을 함께 나누고 싶은 미즈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멋진 하루 되시고요. 그래도 태양은 뜬다..이런 말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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