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 주세요.

글쓴이 엄지공주

등록일 2004-12-20 08:51

조회수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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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음 하루하루가 솔직히 버거워요. 신용불량자가되어 모든게 바닥으로 떨어지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요. 그런속에서 제가 지금까지 버틸수있던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죠. 죽고 싶도록 괴로웠던적도 있었고 모든것이 다 싫어질때도 있었죠. 그러나. 주님의 고난에 비함아무것도 아니기에 이악물고 견디죠. 인터넷도 얼마전에 다시 연결하였죠. 그러다가 이곳을 알게 됬죠.
요즘 저처럼 힘든분들 많겠죠. 힘내야죠. 그래도 난 아직 내일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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