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을 기다리며...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11-25 06:17

조회수 2,8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차안에서 라디오 방송을 들으니 유난히 첫눈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첫눈이 오려나. 인터넷으로 신문기사를 뒤적거려보니 정말로...
내일 즈음에 첫눈이 온다고 하네요.

하여, 아침 일찍 눈 뜨면서 첫눈 생각을 하였습니다.

메마른 녀자. 첫눈을 기다리거나 한 적도 없고...무슨 약속 같은 것도
없는데 ...물론 눈앞에 눈발이 날리면 이리 저리 정신없이 날뛰는 강아지
마냥 더 없이 좋아하긴 하였습니다만...어쨌거나 첫눈이 온다니..
하염없이 좋긴 합니다.

첫눈이 온다고 하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꽃 한다발을 사들고...오면서 헤스티아..2005-03-122908
13774   봄바람타고..천사가 되기로 했다. 천사2005-03-103015
13773   반갑습다... nugooree..2005-03-072953
13772   월요일~ 봄바람 살랑 송이2005-03-072952
13771   시댁은 서러움 덩어리... soouja2005-03-053070
13770   안녕하세요`~^^ 술데렐라..2005-03-052875
13769   미즈 선배님들께 희야사랑..2005-03-042903
13768   생일상 못 차린 사이버주부대학, 그리고 이젠 미즈까지.. 천선아2005-03-027514
13767   3월엔 얼만큼 더 김경자2005-03-023009
13766   3월의 눈 redmee2005-03-023019
13765   3월에는 바다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키엘2005-03-013035
13764   독도 망언 패러디 ^^ 누뻥이2005-03-013152
13763   3월 첫날에... 천선아2005-03-013071
13762   첨 인사올림니다. soouja2005-02-282966
13761   처음 글 남겨봅니다. 소천(少..2005-02-282968
13760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만석2005-02-273069
    Re: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져요 키엘2005-02-282835
13759   맘이 아파요 dldiddhr..2005-02-273003
13758   안녕하세요~ 바다향기..2005-02-263056
13757   너를 만난 행복 키엘2005-02-262964
13756   딸에게 자살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천선아2005-02-243104
13755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 현수엄마..2005-02-232999
13754   오곡밥들 자셨나요? 만석2005-02-232855
13753   안녕하십니까? 아이리스..2005-02-222933
13752   방가워요 고우리엄..2005-02-223194
13751   불새의 탤런트 이은주 자살..ㅜ.ㅜ 우울증2005-02-223105
    Re: 베르테르 효과 자유주의..2005-03-052822
13750   신부의 아버지를 보고... 임영옥2005-02-212988
13749   안녕하세요 현주엄마..2005-02-202770
13748   반갑습니다 혁이 맘2005-02-162957
13747   인사드려요 이슬이2005-02-1529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