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의 씨앗

글쓴이 ccocca

등록일 2004-11-22 16:51

조회수 2,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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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씨앗

      치료의 씨앗
      "끔찍합니다.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습니다.

      가난이 발목을 잡고 있고
      얼마 전에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마저 잃어 버렸습니다.
      이 절망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세요."

      한 여인이 이렇게 절규하자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성인은 이렇게 말했다.
      "돌아가서 슬픔을 겪어본 적이 없는 집을 찾아,
      그 집에 있는 씨앗을 하나 구해 오시오.
      그럼 그것으로 당신의 고통을 낫게 해주겠소."

      여인은 우선 마을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집을
      찾아 문을 두드렸다.
      "저를 좀 도와 주세요.
      저는 슬픔을 겪어본 적이 없는 집을 찾고 있습니다."

      노부부가 문을 열자마자 여인이 소리쳤다.
      "잘못 찾아오셨소."

      노부부는 자신들의
      아들을 잃은 끔찍한 사연을 털어놓기 시작하였다.
      여인은 노부부를 위로할 수 밖에 없었다.

      여인은 오두막집도 찾아보고
      대궐같은 집도 찾아보고
      가난한 사람을 만나고 부자를 만났다.

      그녀가 방문하는 사람마다
      모두가 슬프고 절망스러운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도리어 그녀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해 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는 동안에 차츰 자신의 고통을 잊어버리게 됐다.
      그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치료의 씨앗' 하나가
      여인의 마음 속에서 싹트기 시작했다.

      영국의 스티븐 코비라 불리는
      이안 시모어는 이렇게 말했다.

      "허리를 굽혀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다보면
      자신도 허리를 펴게 된다."
      **꽃 사슴님 글 중에서**

      쉼터의 우리 님!!

      날마다 무심코 바라보던 달력을 보니
      정말 이 달도 다 가고
      올 한해가 거의 다가는 것 같습니다

      경기 어렵다고들 말하지요
      항상 주위에는 자신 보다 더 나쁜 위치에 있는
      사람을 하님께서 두셔서 비교하며
      삶을 살아가는 교훈으로 삼게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님
      오늘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내일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습니다
      힘내시고 활기차고 없는 희망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삶을 사시라고 주제넘게
      몇자 남겼습니다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모든님 크게 심 호흡 한번 하시고
      월요일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봅니다
      빵~~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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