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마음 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ccocca

등록일 2004-11-18 16:33

조회수 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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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 가을의 날씨가 포근하네요?
    우리님들!!
    잘 지내시죠??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서
    울 님들과
    함께 먹구 싶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 인데요.

    님~ 글도 올리시고, 리플도 달아주시고,
    넘 수고가 많으셔서
    꼬까가 이렇게 고구마 쪄왔어요.^^*

    그리고, 나좀 도와주세요..
    솥뚜껑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혼자힘으로는 좀 어려울것 같아서요~~
    저 가마솥좀 함께 열어주실래요?? ㅎㅎ
    뜨거우니까 조심~~하세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정도면
    울님들 하나씩이라도 드실수있을까요? ㅎㅎㅎ

    맛있게 익은 김치도 가져왔으니~~
    천천히 드시고 잠시 휴식시간좀 가지다 가세요~~~^^
    동치미 찾으셔서
    후다닥 가져왔슴당~~~ ㅎㅎㅎ

    입가심으로 커피도 한잔하시구요~~ㅎㅎ

    저녁이면
    굴뚝으로 하얗게 피어오르던..연기
    구수한 냄새와함께
    포근함이 전해지던~
    그시절 생각하시며~~~
    따스한 마음 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구요~~~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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