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이야기지요

글쓴이 삶과죽음

등록일 2004-11-17 23:51

조회수 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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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실직자가 많고 살기가 고달픈 세상에....명퇴가 있기를 하나 회사가 안되서 월급이 안나오기를 하나 다 국민들의 세금으로 제때제때 통장에 들어가는데 뭘 그렇게 야단인지 ... 지금처럼 어려운시기에, 신불자가 400만인데 과연 공무원이 그속에 몇이나 될련지.... 노조도 세상 돌아가는 것을 봐 가면서 만들던지 파업을 하던지 했으면 좋으련만(물론 나혼자만의 어리석은 생각인지 모르지만) 한발짝씩만 양보하고 국민들이 공감을 했을때 하면얼마나 좋을까...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못하는 젊은이들 ,회사가 부도가 나서 월급도 제대로 못받는 사람들, 사는게 지치고 힘들어서 어쩔수 없이 노숙자로 나선 아버지들,다가오는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하는 하늘 가까운데 사는 사람들에 비하면 그래도 행복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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