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 날인데...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11-17 10:05

조회수 2,8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 3을 둔 엄마들은 누구나 맘 졸일고 있을 시간입니다.
두 아이들이 부쩍부쩍 커가는 걸 보면, 내가 언제 저 자리에 있을 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나는 그때도 내 일에만 열심인 그리하여 무심한 엄마이려나 싶기도 한게...잘은 모르겠습니다.

그제는 너무 춥더니 어제는 그래도 조금 낫고 오늘도 많이 춥지는 않아서 다행인, 그런 날에...시험보는 아이들이 있는 실력껏 잘 보고 억울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은 그런 시험이었으면 합니다.

아이들 시험을 위해 마음의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든 분들께 힘내시라고 기원합니다. 얍~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답변입니다. 운영자2004-12-012671
13671   12월 첫날에... 천선아2004-12-012701
    12월 둘쨋날에... 치자2004-12-022607
    아....둘째...병하랑 동갑이었지요 오영미2004-12-012720
13670   소중한 만남 joung937..2004-11-302951
13669   문디, 지랄하다^^ 만석2004-11-302652
13668   나보다 더 성숙한 큰딸에게 만석2004-11-302595
13667   휴대폰 소동 사랑초2004-11-292840
13666   혼자 살 건 못 돼 만석2004-11-262812
13665   오늘 누벙이 생일 ^^* 누봉이2004-11-263003
    오늘 누벙이 생일 ^^*축하 치자2004-11-262803
    엄청...하늘땅만큼 생신을 축하드리옵나이다. ^^ 천선아2004-11-262666
13664   첫눈을 기다리며... 천선아2004-11-252846
13663   국민건강 해치는...단체급식소 화공세제 사용반대운동에 서명합시다!!! 은기사2004-11-242769
13662   알립니다~~~ 앞으로 영상에 음악을 넣으시면 미수2004-11-232764
13661   치료의 씨앗 ccocca2004-11-222965
13660   나눌수록 더 따듯해지는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천선아2004-11-222849
    점심시간에 잠깐 만석2004-11-242423
13659   아이들 크는 소리... 천선아2004-11-222709
13658   100만번 사는 고양이 - 사노 요코 토토로2004-11-202744
13657   누벙이표 김치의 정체 누봉이2004-11-202883
13656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교통정리를 하다 만석2004-11-202760
13655   ♧ 글로 만난 소중한 인연 ♧ ccocca2004-11-193002
13654   누벙이 김치 담다! 누봉이2004-11-192662
    누봉여사의 김치에 한 참견 천선아2004-11-192883
13653   따스한 마음 가득 담아가셨으면 좋겠네요~~^^ ccocca2004-11-182784
13652   배부른이야기지요 삶과죽음..2004-11-172725
    공무원 이라 죄송 하네요 울타리2004-11-182725
13651   수능시험 날인데... 천선아2004-11-172884
13650   에구~.인사를 먼저 해야 하는데...^^ 만석2004-11-172585
13649   어미의 자리 만석2004-11-17274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