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루

글쓴이 ccocca

등록일 2004-11-12 09:36

조회수 2,9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 TARGET='_blank'>www.anfyteam.com)"> " TARGET='_blank'>www.anfyteam.com)">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좋은생각에서]

      안녕 하세요? 꾸~~벅
      비가 그친 늦가을의 하늘은 눈이 부시게 반짝이네요
      햇살 사이로 비추는 노란 은행나무 잎은 너무나 고와
      바라보기도 아깝습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옆들
      곳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요
      맘은 벌써 김장할 생각으로 바쁘기만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5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596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74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612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64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36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92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602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24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41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613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78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47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595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410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33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401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801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529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84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592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31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92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895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2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66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56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ccocca2004-11-102394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82455
    안녕하세요~ ^^ bluesmil..2004-11-072550
    잘 오셨어요~~!! 체리.맘2004-11-062544
    채미님 반갑습니다. 운영자2004-11-06247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