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하루

글쓴이 ccocca

등록일 2004-11-12 09:36

조회수 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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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한 오늘 하루
      고운 햇살을 가득히 창에 담아
      아침을 여는 당신의 오늘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천사들의 도움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의 영혼 가득히
      하늘의 축복으로 눈을 뜨고
      새 날,
      오늘을 보며 선물로 받음은
      당신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어제의 고단함은 오늘에 맡겨보세요.
      당신이 맞이한 오늘은
      당신의 용기만큼 힘이 있어
      넘지 못할 슬픔도 없으며
      이기지못할 어려움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가 길다고 생각하면
      벌써 해가 중천이라고 생각하세요.
      오늘 하루가 짧다고 생각하면
      아직 서쪽까진 멀다고 생각하세요.
      오늘을 내게 맞추는 지혜입니다.

      오늘을 사랑해 보세요.
      사랑한 만큼
      오늘을 믿고 일어설 용기가 생깁니다.
      오늘에 대해 자신이 있는 만큼
      내일에는 더욱 희망이 보입니다.

      나 자신은 소중합니다.
      나와 함께하는 가족은 더 소중합니다.
      나의 이웃도 많이 소중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소중함 들은
      내가 맞이한 오늘을 소중히 여길 때 가능합니다.

      고운 햇살 가득히 가슴에 안으면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오늘을 맞이한 당신은
      복되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좋은생각에서]

      안녕 하세요? 꾸~~벅
      비가 그친 늦가을의 하늘은 눈이 부시게 반짝이네요
      햇살 사이로 비추는 노란 은행나무 잎은 너무나 고와
      바라보기도 아깝습니다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옆들
      곳 앙상한 가지만 남겠지요
      맘은 벌써 김장할 생각으로 바쁘기만 합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 졌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날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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