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글쓴이 juvic

등록일 2004-10-31 21:56

조회수 2,5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네...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입니다. MIZ 가족이라고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면서도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요즈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시간도 (개인적으로...) 예전에 비하면 비길봐도 아니게 뚝... 떨어졌지요. 거의 20년만에 공식적인? 직장생활을 시작한지 벌써 두번의 월급을 탓습니다. 역시나... 쓸데없이 나가는게 많기도 하고... ^^ 그리고 그 사이... 그 잠깐의 사이에 인터넷으로 개인사?를 썻다는 것이 얼마나 용감??? 했었는지 경험도 하고... 그래도 좋은 사람이 훨씬 많다고 믿고... 그래서 또 떠들고... ^^ 우야둔등 우리 딸한테 주문처럼 외우는 말... 징징대면 복달아난다. 웃어야지. 웃어야 복이들어온단다. 웃으면 좋은 일이 훨씬 많이 생긴단다... 이런 말들이 저에게도 적용되면서 늘 환한웃음으로 얼굴에 목소리에 미소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미소어린 얼굴과 말투가 내게도 전해오길 바라면서...

모든 것은 지나간다 | 세실 프란시스 알렉산더 모든 것은 지나간다. 일출의 장엄함이 아침 내내 계속되진 않으며 비가 영원히 내리지도 않는다. 모든 것은 지나간다. 일몰의 아름다움이 한밤중까지 이어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땅과 하늘과 천둥, 바람과 불, 호수와 산과 물, 이런 것들은 언제나 존재한다. 만일 그것들마저 사라진다면 인간의 꿈이 계속될 수 있을까. 인간의 환상이. 당신이 살아 있는 동안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받아들이라. 모든 것은 지나가 버린다.








Beethoven :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61 mov.2 Larghetto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2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76   2005년에 어떤일을 한가지.. 호수2004-12-052818
13675   지하철엔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토토로2004-12-032844
13674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토토로2004-12-022912
    괜찮아.. 헤스티아..2004-12-062627
    내 기분을 바꾸는 단 한마디 치자2004-12-022819
13673   처음으로 이사도 해봤어요 이진희2004-12-012866
13672   나만의 방이 문닫았는가요 김정자2004-12-012863
    답변입니다. 운영자2004-12-012672
13671   12월 첫날에... 천선아2004-12-012703
    12월 둘쨋날에... 치자2004-12-022610
    아....둘째...병하랑 동갑이었지요 오영미2004-12-012724
13670   소중한 만남 joung937..2004-11-302953
13669   문디, 지랄하다^^ 만석2004-11-302654
13668   나보다 더 성숙한 큰딸에게 만석2004-11-302598
13667   휴대폰 소동 사랑초2004-11-292840
13666   혼자 살 건 못 돼 만석2004-11-262812
13665   오늘 누벙이 생일 ^^* 누봉이2004-11-263005
    오늘 누벙이 생일 ^^*축하 치자2004-11-262806
    엄청...하늘땅만큼 생신을 축하드리옵나이다. ^^ 천선아2004-11-262667
13664   첫눈을 기다리며... 천선아2004-11-252846
13663   국민건강 해치는...단체급식소 화공세제 사용반대운동에 서명합시다!!! 은기사2004-11-242771
13662   알립니다~~~ 앞으로 영상에 음악을 넣으시면 미수2004-11-232764
13661   치료의 씨앗 ccocca2004-11-222969
13660   나눌수록 더 따듯해지는 겨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천선아2004-11-222850
    점심시간에 잠깐 만석2004-11-242424
13659   아이들 크는 소리... 천선아2004-11-222709
13658   100만번 사는 고양이 - 사노 요코 토토로2004-11-202745
13657   누벙이표 김치의 정체 누봉이2004-11-202883
13656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교통정리를 하다 만석2004-11-202760
13655   ♧ 글로 만난 소중한 인연 ♧ ccocca2004-11-193002
13654   누벙이 김치 담다! 누봉이2004-11-1926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