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들리는 확성기 소리..

글쓴이 조인영

등록일 2004-10-22 14:32

조회수 2,7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무실에 앉아 있으니.. 꽃게 장수 아저씨의..

애절한 목소리가.. 정겹게 들리네요..

정겹다기 보다는 저에겐 재미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하얀속살이.. 어쩌구.. 암튼 엄청 싸게 판다고 하네요..

전엔.. 밖에서 뭘 팔아요 하면...

주의 깊게 듣지 않았는데 요샌 귀를 쫑긋 세우고 듣게 되요..

참 이상하죠?

왜 그런지 저두 잘 모르겠어요.. ㅋㅋ...

나이가 들어서 그런거라고 하기엔 말이 안되구요..

호기심이라고 하는게 나을 까요.. ?

그런데..이제와서..호기심을 느낀다는 건 좀 이상하거 같아요.

^^*

오늘도 선선한 바람이 따사로운 가을 볕과 함께 조화를 이루는 거 같아요..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주말엔 떠나자.라고 늘 외치지만...

결국.. 가족과 함께.. 집에서.. 히히~~~

즐거운 주말들 되세여..

사실.. 주말 인사 하러.. 잠시 들렸답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48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 토토로2004-11-162829
13647   효도를 한다는 것은 만석2004-11-162648
    아름다운 맘 울타리2004-11-162525
13646   내 시골은 이래서 정겹다 만석2004-11-162490
13645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ccocca2004-11-152618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600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87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621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75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41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96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608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36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45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620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89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56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606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41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41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414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811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53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88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603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34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96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906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34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68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6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