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님

글쓴이 은애

등록일 2004-08-13 21:55

조회수 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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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마리아

감동이엇습니다

보면서 나는 주님을 알고 무엇이 달라졋나

반성할수 잇는 시간도 되엇고여

무엇보다 대학로의 밤길은 참 좋았네여

카톨릭방 식구들 다섯명뿐 이엇지만

미즈식구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웬수 갚을날이 잇겟지여 ?!

저 강효성씨 펜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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