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나무그림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8-12 16:19

조회수 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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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할 때가 되었든가, 아직 멀었든가? 긴가민가..헷갈리긴 하지만
어째 내가 여기서 부르면 대답을 할 것도 같은...

이 덥고 더운 후덥지근한 날 나무그림님의 방학이 끝나기 전에..

나 만나서 하고 싶은 말, 아니 듣고 싶었던 말을 들어야 하리...
란 결의를 다지고 글을 쓰게 됩니다.

그대, 머하고 있는가...

나와서 밥 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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