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람

글쓴이 석혜원

등록일 2004-08-11 21:50

조회수 2,64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조금만 방심했다하면 체중이 불어나는 것은 눈깜짝할 사이.
올 여름은 10년만의 폭염이라고 하는데 내게는 생애 처음인 폭염처럼 느껴집니다. 10년 전에는 지금보다는 몸무게가 덜 나가서 더위를 덜 느꼈나 봅니다.
넉넉한 옷을 사야하나 고민하다가 20일 전 5Kg은 줄여야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걷기를 시작했지요. 더운 여름날 1시간씩 걷는다는 것은 일종의 극기 훈련 같아요. 내 의지력도 시험할 겸 일주일에 네 번 한강을 따라 열심히 걷습니다. 강바람이 불어오면 얼마나 행복한지. 그 강바람을 이곳에 실어나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밤 시간 쪼개어 걷다보니 미즈에 들어올 시간이 줄었어요.
아이디만 보아도 정다운 미즈 가족님들 모두 더운 여름을 잘 견디고 계시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648   마음을 다스리는 삶의 원칙 토토로2004-11-162828
13647   효도를 한다는 것은 만석2004-11-162648
    아름다운 맘 울타리2004-11-162525
13646   내 시골은 이래서 정겹다 만석2004-11-162489
13645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ccocca2004-11-152617
    모두 따뜻한 대추차 한잔 드시고 힘내세요 글쎄요2004-11-152600
13644   공무원의 파업 누봉이2004-11-152885
13643   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만석2004-11-142621
    Re:할머니와 손주의 차이 분꽃2004-11-152674
13642   내겐 너무나 소중한 당신(어머님에게 내 남편은 그렇다) 만석2004-11-132540
    Re: 엄니 도 아들이 소중 하시겠쥬 분꽃2004-11-152596
13641   이 맛에 살지요 1 만석2004-11-132608
13640   엄니는 내 맘 아실랑가 몰라 만석2004-11-132635
13639   소중한 하루 ccocca2004-11-122942
13638   내 멋에 산다 만석2004-11-122619
13637   생방송 파리 사건!! 대박 방송사고!! 넘 우낌!! ㅎㅎㅎ 온맘2004-11-113388
13636   인생에 필요한 12가지 유형의 친구 토토로2004-11-112756
13635   오늘 가입했습니다~^^ 허브2004-11-112605
    안녕하세요~. ^^ 파피루스..2004-11-12241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541
13634   아빠와 신랑과 영감의 차이 만석2004-11-112413
13633   오늘가입했어요 정돈용2004-11-102811
    환영이요~~ ^^ 파피루스..2004-11-122536
    반갑습니다^^* 유리☆2004-11-112488
13632   아름다운 그녀 만석2004-11-102603
13631   반고흐에서 비발디까지 사이버콘서트 무료로 한데여 행복맘2004-11-092733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케이2004-11-092494
13630   안녕하세요 신입생 인사드립니다 ^^* ccocca2004-11-092906
    반갑습니다^^* ccocca2004-11-102532
    반갑습니다^^* 유리☆2004-11-092368
13629   처음 들어 와서 낯 설어요. 김채미2004-11-0628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