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수다 .......................................... ▒
저도 요즘은... 아주 조금씩
핸드폰좀 있어봤으면 싶은 마음이 듭니다.
특히나...
문자메세지... 고거 해보고 싶어요. 게임?도 된다면서요? 신기해요.
뭐.. 사진도 찍더만...
언젠가 서울가서 친구가 핸드폰을 맞겨서 (그리로 제 전화 올게 있었거든요)
조금 떨리지만 손에 꼬옥 잡고 있었는데...
이눔이 갑자기 불이 번쩍 번쩍 하는거에요.
그때 마침 핸펀 주인은 없고...
이거 핸드폰이 진동이나 소리가 나는 건 보고 들었는데
요즘 신형은 불이 들어오나 싶어서...
아주 조심스럽게 (제가 기계치라 기계를 조금 두려워합니다. ㅡ-;)
뚜껑 열어, 여보세요~ 여보세요~(식당안이라 조용히...)
했는데 암대꾸도 없구... 우씨...
그 짓을 두어번 했다는거 아입니까...
핸펀 주인에게 얘기 했더니... ∧__________∧
그게 원래 가끔씩 지 혼자 번딱인다면서요???
울 아들이 이담에 돈 많이 벌어서
사준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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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의 바다가 광활하게 넓다느니 어쩌니 해도
가만 보니깐 취향들이 비슷해서
오고 가는 길목에 부딪치는 분들도 생기고 합니다.
이렇게... 지난 수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
그래도 용감하게 뚝딱 내려놓습니다.
인터넷을 함께하는 친구가
자꾸 의심?합니다...
니 글올릴때 세수하나? 이는 닦나? 엉?!~...
ㅎㅎ 때론 하고, 에.. 또 때로는 잦은 세수는 주름의 원인이라는..
증명되지 않은 민간미용법에 힘입어 그냥 미루기도 하고...
그러나 마음만은 뽀송하게 하고 앉습니다.
미즈 친구분들은 어떠신지요?!~ ^^;;
(전 날마다 이 평화로운 분위기처럼 살지는 않는 다는 거죠... ㅡ-;;)
아.. 분위기 있는 노래에서 좀 그렇죠?!~^^
이곳 저녁 무렵 소나기도 한 번 내리고, 지금 풀벌레 소리가 참으로
평화스럽게 들려요. 살면서 마음평과, 몸 건강이 최고인데
알면서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이기도 하네요.
좋아하는 노래 이현우 | stay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