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씀] 소중한 만남을 들어오시는 미즈님들께...

글쓴이 운영자S

등록일 2004-08-09 15:45

조회수 2,6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운영자S 입니다.
월요일 오후... 오전 중에 5잔 마신 커피빨에 힘을 받아 오~래전부터 하고싶었던 말씀을 올리려 합니다.

(긴장모드~]



제 마음 입니다. ^^;;;
언젠가는 이 공간을 가득가득 사랑으로 채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소중한 만남은 항상 사람이 붐빕니다.
이 말씀에 '어라?' 하실 미즈님들 계시지요?
게시글이 하나가 올라와도 분명 사람은 붐빕니다. ^^v
왜냐?
바로바로 하나의 게시글이 올라올 때 마다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바로 참여를 하지 못하시지만, 엿보고 계시면서 기회를 틈타 데뷔(?)하실 미즈님들이 계신다는 좋은 징조(?) 라고 생각한답니다.
다만, 그 기회를 너무 오~~래 동안 보시다 보면 지쳐서 데뷔를 못하실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이곳에 처음 들어오신 미즈님들~~~~
이 곳은 미즈님들의 공간입니다.
제가 혈기가 왕성하여 미즈님들의 공간에서 열씸히 리플을 달고 있지만...
게시판의 이름처럼 '미즈'라는 사이트에서 만난 좋은 관계를 소중하게 가꿔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저 위의 구석에 붙어 있는 하트가 무럭무럭 자라나 햇볕들어오는 전망좋은 방에 가득차 겠지요? 벌써부터 흐믓~

제가 한 번 말을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관계로 주구리장창 길어 졌습니다.
영자스 요청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1. 들어오시면, 소중한 만남 게시판에 안녕~! 하고 인사해 주세요.
2. 무슨 말을 쓸까? 이런 거 고민하지 마시구요... 그냥 편한친구 만나듯이 반갑게 인사하심 됩니다.
3. 미즈는 오픈 마인드 입니다.
아직도 글을 쓰시는 미즈님들이나 글을 감상(?)만 하시는 미즈님들이나 새로운 분이 데뷔하시면... 혹, 처음 글을 쓰실 때...

제일 처음 느끼시는 것은....누굴까? / 내가 글을 써도 괜찮은 건가?
그 다음으로는... 내가 친한척해도 괜찮을까?
세번째로는... 그러다가 민망하면 어쩌지?
마지막으로는.... 그냥 포기하자!

이런 생각하지 마시구요...
'어떠한 이야기든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는 생각을 하심 됩니다.
(모델은 영자스가 있습니다. 몰르는 미즈님께도 친한척 하믄서 과거 연예담 까지 이야기 하는...^^;;;)

항상 미즈님들과 즐겁고 행복한 미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 날, 장문의 영자의 편지 읽어 주신 미즈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마지막으로... 영자가 미즈님들께 드리는 뽀너~~~스!!!!
복날, 더위를 말끔이 잊으세요~! 풀코스로 접대 합니다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81   중국유학에대한 잘못된견해들 rachel2004-09-042714
13580   맹모도 아닌 것이,, 맹모인척 하느라고... 누봉이2004-09-032838
13579   9월 첫날에... 천선아2004-09-012778
    9월 엔 은애2004-09-022503
13578   2004.8.31 에는 juvic2004-08-312955
13577   [유럽통신] 스위스의 벨린쪼나에 김정선2004-08-292654
13576   어제, 오늘 이 노래 들으면서 juvic2004-08-292885
13575   양태영의 금메달을 찾아줍시다. 온맘2004-08-282753
13574   옷깃을 여미며.. juvic2004-08-282784
13573   엄마도 때론 여자이고 싶은때가 있었을 텐데.... 아가페2004-08-272751
13572   눈은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라니... 천선아2004-08-272797
    미인박명 누봉이2004-08-272752
      고맙습니다 들풀2009-10-081523
13571   컴퓨터를 배워요 ycdong2004-08-262624
    혜교보다 더 예쁘게.. 천선아2004-08-272473
13570   가을엔, 창문을 열어 놓으세요. 천선아2004-08-262650
    짧은 가을...은애님과 우리가 또 멋진...가을동화를.. 천선아2004-08-272427
    가을엔, 창문을 열어 놓으세요. 은애2004-08-262489
13569   부러운 가족! 화짱!맘2004-08-262809
13568   제사를 지내고 치자2004-08-222783
    [운영자S]추억이 묻어나는 풍경... 운영자S2004-08-242427
13567   가을이 오는 소리... 천선아2004-08-212802
13566   늦은휴가 ycdong2004-08-212633
    [운영자S]좋은 곳으로 다녀오셨네요...^^ 운영자S2004-08-242380
13565   메기의 악몽 누봉이2004-08-202710
    [운영자S]부제 : 누봉님의 대서사시~ 운영자S2004-08-242520
13564   하나, 둘, 셋... 이제 찾습니다. ^^;; juvic2004-08-192554
    [운영자S]늦은 동감.... 운영자S2004-08-242288
13563   안부 juvic2004-08-162673
13562   또 병아리 ycdong2004-08-142645
    [운영자S]살며시 미소가 번지는..... 운영자S2004-08-1423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