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말씀] 소중한 만남을 들어오시는 미즈님들께...

글쓴이 운영자S

등록일 2004-08-09 15:45

조회수 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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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운영자S 입니다.
월요일 오후... 오전 중에 5잔 마신 커피빨에 힘을 받아 오~래전부터 하고싶었던 말씀을 올리려 합니다.

(긴장모드~]



제 마음 입니다. ^^;;;
언젠가는 이 공간을 가득가득 사랑으로 채워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을 가지고 있답니다.

소중한 만남은 항상 사람이 붐빕니다.
이 말씀에 '어라?' 하실 미즈님들 계시지요?
게시글이 하나가 올라와도 분명 사람은 붐빕니다. ^^v
왜냐?
바로바로 하나의 게시글이 올라올 때 마다 엄청난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 바로 참여를 하지 못하시지만, 엿보고 계시면서 기회를 틈타 데뷔(?)하실 미즈님들이 계신다는 좋은 징조(?) 라고 생각한답니다.
다만, 그 기회를 너무 오~~래 동안 보시다 보면 지쳐서 데뷔를 못하실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이곳에 처음 들어오신 미즈님들~~~~
이 곳은 미즈님들의 공간입니다.
제가 혈기가 왕성하여 미즈님들의 공간에서 열씸히 리플을 달고 있지만...
게시판의 이름처럼 '미즈'라는 사이트에서 만난 좋은 관계를 소중하게 가꿔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면, 저 위의 구석에 붙어 있는 하트가 무럭무럭 자라나 햇볕들어오는 전망좋은 방에 가득차 겠지요? 벌써부터 흐믓~

제가 한 번 말을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관계로 주구리장창 길어 졌습니다.
영자스 요청을 거듭 말씀드립니다.

1. 들어오시면, 소중한 만남 게시판에 안녕~! 하고 인사해 주세요.
2. 무슨 말을 쓸까? 이런 거 고민하지 마시구요... 그냥 편한친구 만나듯이 반갑게 인사하심 됩니다.
3. 미즈는 오픈 마인드 입니다.
아직도 글을 쓰시는 미즈님들이나 글을 감상(?)만 하시는 미즈님들이나 새로운 분이 데뷔하시면... 혹, 처음 글을 쓰실 때...

제일 처음 느끼시는 것은....누굴까? / 내가 글을 써도 괜찮은 건가?
그 다음으로는... 내가 친한척해도 괜찮을까?
세번째로는... 그러다가 민망하면 어쩌지?
마지막으로는.... 그냥 포기하자!

이런 생각하지 마시구요...
'어떠한 이야기든 마음놓고 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는 생각을 하심 됩니다.
(모델은 영자스가 있습니다. 몰르는 미즈님께도 친한척 하믄서 과거 연예담 까지 이야기 하는...^^;;;)

항상 미즈님들과 즐겁고 행복한 미즈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운 날, 장문의 영자의 편지 읽어 주신 미즈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마지막으로... 영자가 미즈님들께 드리는 뽀너~~~스!!!!
복날, 더위를 말끔이 잊으세요~! 풀코스로 접대 합니다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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