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법 / 홍관희

글쓴이 juvic

등록일 2004-08-08 19:08

조회수 2,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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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법 / 홍관희

살다가 사는 일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길을 멈춰 선 채 달리 사는 법이 있을까 하여 다른 길 위에 마음을 디뎌 보노라면 그 길을 가던 사람들도 더러는 길을 멈춰 선 채 주름 깊은 세월을 어루만지며 내가 지나온 길 위에 마음을 디뎌 보기도 하더라 마음은 그리 하더라. 양희은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   ,·´ ¸,·´`)    (¸,·´ (¸*♥ 샤리링~ 함께해요. MIZ .. ♡´`)                   ,·´ ¸,·´`)                  (¸,·´   (¸*♥ 이르게 저녁을 먹게되니 한가찌네요. 열심히?^^ 시 올려 페이지 넘겨보겠습니다. ^^;; 처음 아이들 태어나 밖으로의 활동도 제한되고 타지에서 생활하는 지라 말동무도 그리운차에 쑥쑥의 유아영어 생기기 바로 전 개인홈에서 인터넷을 시작했습니다. 그곳에서 열심히 유아영어 자료 모으는 재미에 시간 보냈습니다. 그러다.. 개인홈에 있는 태그공부방에서 태그 배우면서 글씨체 바꾸고 색깔 바꾸고, 그림 올리고, 소스보기로 복사해 올리고.. 아마 그럴때 남들 다 봤던 것.. 혼자 신기해서 복사 여기저기 돌리지 않았었나... 갑자기.. 뜨끔?^^하네요. ㅎㅎ 요즘은 많은 분들이 태그를 할테지만 무엇이든 처음 시작하는 분이 계실테고 그분한테는 아무리 유행이라 할지라도 처음 접하는 것이라 생소할거에요. 아래 음악과 그림 올리는 것 궁금해 하셨던 분... 여기 미즈의 강의목록에 '요술태그따라하기'무료 강의도 있고... 한 번 등록해서 따라해보세요. 그러다 중급과정으로 발전 할 수도 있겠고... 저는 아쉬운게 정식 공부를 하지 않아 주먹구구식일때가 많습니다. 지나가는 이야기.....제가 원래 아이디 juvic으로 시작했는데 그때는 이 아이디에 대한 별 생각이 없어 유아영어에서 다른 곳으로 취미 바꾸면서 sunshine 또는 happy sunshine 등등으로 오락가락 사용했답니다. 아쉬운 부분이에요... 이름 짓듯이 소중하게 아이디 골라 한가지로 계속 사용했을 것을 싶은... 그래서 요즘 포토샵은 H.Sunshine 이나 happy sunshine 으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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