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6-07 18:02

조회수 2,6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은 하루 하루가 스릴이 넘치는 긴장감의 연속이다.
나에겐 어느해보다도 기억에 남을 해가 되지 않을까
누군가 내나이가 인생에 가장 황금기라고 했다.
꽃이 활짝 만개해서 가장 빛이나고 아름다운 시절
난 요즘 나자신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가장 빛이나는 시간이 지금일 거라고
요즘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유대감을 쌓고
새로운일에 도전하고 일을 벌리고, 하루하루가 정말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요즘 프리랜서로 본격적인 일을 시작했다.
소속사무실은 두곳이지만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
어떤 때에는 나의 가치를 너무 높게들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겁이 나기도 한다.
같이 일해보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겸손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내가 밟고 서있는 이자리가 유리성이 아니라
튼튼한 대들보가 되도록 나스스로 끊임없는 채찍질을 하려고 한다.

이상 여전히 잘 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21   주말이군요..^0^ 또~ㅁ2004-06-127684
13520   공룡을 보다 누뽕이2004-06-123016
13519   아주 사적인 편지 소엽2004-06-112887
13518   삶이 버거울때 아름2004-06-092880
13517   아침형 인간. 누봉이2004-06-082973
13516   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자유원2004-06-072684
13515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치자2004-06-052840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석혜원2004-06-053347
13514   빨래를 하면서 문득~ 소엽2004-06-052858
13513   아직도 살아 볼만 한 세상............(펌) silvery2004-06-013016
13512   천선아님, 그리고 안효정님. 누봉이2004-05-303142
13511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아침편지-펌) 미생자2004-05-292750
13510   난 중국유학생카운셀러 박귀복2004-05-282881
13509   우리 옆집 아주머니가 보내주신 메일 누봉이2004-05-282871
13508   나날이 좋은 날을 위하여 소엽2004-05-242828
13507   완연한 여름 입니다... 모카커피..2004-05-242577
13506   오늘 같이 이런날엔...... 운영자Y2004-05-202846
13505   흑맥주와 음악회 소엽2004-05-152963
13504   '주부글잔치'에 응모해서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한정화2004-05-132782
13503   큰딸내미 생일입니다. silvery2004-05-122721
13502   저도 "꿈" 지원금을 받으면 좋으련만.. 꿈2004-05-102974
13501   미즈라이터에.. 응모했어요^^* silvery2004-05-103003
13500   와인 한 잔의 행복 소엽2004-05-043263
13499   세상은 맘처럼 안되는 구나 자유원2004-05-022814
13498   선아님 치자2004-05-022811
13497   마음은 늘 같은데......... winely2004-05-022822
13496   섹시한 체리맘님.. 누봉이2004-05-012954
13495   너무 아쉽네요. 온맘2004-05-012804
13494   아름다운 얼굴. silvery2004-05-012658
13493   참석한다고 해놓고서.. 누봉이2004-04-302830
13492   아내의 생일 치자2004-04-26298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