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6-07 18:02

조회수 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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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하루 하루가 스릴이 넘치는 긴장감의 연속이다.
나에겐 어느해보다도 기억에 남을 해가 되지 않을까
누군가 내나이가 인생에 가장 황금기라고 했다.
꽃이 활짝 만개해서 가장 빛이나고 아름다운 시절
난 요즘 나자신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가장 빛이나는 시간이 지금일 거라고
요즘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유대감을 쌓고
새로운일에 도전하고 일을 벌리고, 하루하루가 정말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요즘 프리랜서로 본격적인 일을 시작했다.
소속사무실은 두곳이지만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
어떤 때에는 나의 가치를 너무 높게들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겁이 나기도 한다.
같이 일해보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겸손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내가 밟고 서있는 이자리가 유리성이 아니라
튼튼한 대들보가 되도록 나스스로 끊임없는 채찍질을 하려고 한다.

이상 여전히 잘 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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