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6-07 18:02

조회수 2,65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즘은 하루 하루가 스릴이 넘치는 긴장감의 연속이다.
나에겐 어느해보다도 기억에 남을 해가 되지 않을까
누군가 내나이가 인생에 가장 황금기라고 했다.
꽃이 활짝 만개해서 가장 빛이나고 아름다운 시절
난 요즘 나자신을 보며 그런 생각을 한다.
가장 빛이나는 시간이 지금일 거라고
요즘은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고 유대감을 쌓고
새로운일에 도전하고 일을 벌리고, 하루하루가 정말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다
요즘 프리랜서로 본격적인 일을 시작했다.
소속사무실은 두곳이지만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고
프리랜서로 일을 한다.
어떤 때에는 나의 가치를 너무 높게들 보고 있는것이 아닌가 싶어서
겁이 나기도 한다.
같이 일해보자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겸손한 초심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내가 밟고 서있는 이자리가 유리성이 아니라
튼튼한 대들보가 되도록 나스스로 끊임없는 채찍질을 하려고 한다.

이상 여전히 잘 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분명히 따갑도록 뜨거운 햇살아래... juvic2004-08-012445
13539   그림자 쇼 쇼 쇼!! 온맘2004-07-312867
    [운영자S]부라보~ 앵콜이요~^^ 운영자S2004-07-312504
13538   운영자님.... 누봉이2004-07-283051
    [운영자S]오랜지님...하하하~ 운영자S2004-07-292828
    [운영자S]누봉이님, 안녕하세요? ^^ 운영자S2004-07-292431
    운영자님.... 오렌지2004-07-292461
13537   노년의 지혜 (펌) 미생자2004-07-262739
13536   살아가는 이야기 ... 내게 주어진 일 즐겁게 하기 소엽2004-07-252866
13535   바람 야호2004-07-202766
    바람 치자2004-07-222701
13534   열손가락... 아름2004-07-192628
    열손가락... 치자2004-07-222322
13533   발표는 언제쯤 나나요? 푸우2004-07-122779
    [운영자S]2기 예비 라이터 발표 되었습니다. 운영자S2004-07-132441
13532   미즈가 뜁니다 석혜원2004-07-112829
13531   체리맘님 누봉이님 축하드립니다 치자2004-07-102798
    치자언니~~~!! 체리.맘2004-07-132584
13530   천선아니~~~~~~~~~~~임 !!!!!!! 누봉이2004-07-032845
13529   [푸근한 이야기] 아들의 발톱 운영자S2004-07-013042
13528   [유럽통신] 패션쇼 김정선2004-06-252935
13527   한 젊은이의 깨진꿈은 누가 보상하리.. 미생자2004-06-232914
13526   [유럽통신] 부러운 스위스 김정선2004-06-182910
13525   꼭 한 번 돌아갈 수 있다면... 소엽2004-06-172939
13524   [유럽통신] 자전거 타기 김정선2004-06-163095
13523   [유럽통신] 어머니 날 김정선2004-06-162778
13522   애들을 재우고 아름2004-06-142873
13521   주말이군요..^0^ 또~ㅁ2004-06-127656
13520   공룡을 보다 누뽕이2004-06-122992
13519   아주 사적인 편지 소엽2004-06-112842
13518   삶이 버거울때 아름2004-06-0928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