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맘처럼 안되는 구나

글쓴이 자유원

등록일 2004-05-02 19:36

조회수 2,78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가고 싶었는데...
내몸 하나 내맘대로 할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하필 중요한 수주를 받아야 하는 미팅이 잡혀서리...
아침부터 쫙 배입고 1시에는 그 유명한 고속열차를 타리라 다짐하며,
하히힐에 정장차림을 놀림까지 당하며 현장을 뛰었는데
좀 큰 프로젝트가 하필...
대단위 위락시설을 공사중인 호텔리 있는데 오너가 3시에 만나자는 전화를
했네요, 운명의 장난인가,
암튼 기차는 멀어지고, 맘은 무너지고,
천언냐 얼굴은 가물가물~
미팅은 잘 진행되었네요,
회사일이 먼저겠지요~
조만간 개인적으로라도 가보고 싶어요,
다들 정말 뵙고 싶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17   아침형 인간. 누봉이2004-06-082944
13516   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자유원2004-06-072655
13515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치자2004-06-052798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석혜원2004-06-053317
13514   빨래를 하면서 문득~ 소엽2004-06-052832
13513   아직도 살아 볼만 한 세상............(펌) silvery2004-06-012985
13512   천선아님, 그리고 안효정님. 누봉이2004-05-303113
13511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아침편지-펌) 미생자2004-05-292722
13510   난 중국유학생카운셀러 박귀복2004-05-282853
13509   우리 옆집 아주머니가 보내주신 메일 누봉이2004-05-282838
13508   나날이 좋은 날을 위하여 소엽2004-05-242807
13507   완연한 여름 입니다... 모카커피..2004-05-242554
13506   오늘 같이 이런날엔...... 운영자Y2004-05-202823
13505   흑맥주와 음악회 소엽2004-05-152935
13504   '주부글잔치'에 응모해서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한정화2004-05-132749
13503   큰딸내미 생일입니다. silvery2004-05-122690
13502   저도 "꿈" 지원금을 받으면 좋으련만.. 꿈2004-05-102944
13501   미즈라이터에.. 응모했어요^^* silvery2004-05-102970
13500   와인 한 잔의 행복 소엽2004-05-043234
13499   세상은 맘처럼 안되는 구나 자유원2004-05-022785
13498   선아님 치자2004-05-022783
13497   마음은 늘 같은데......... winely2004-05-022787
13496   섹시한 체리맘님.. 누봉이2004-05-012925
13495   너무 아쉽네요. 온맘2004-05-012770
13494   아름다운 얼굴. silvery2004-05-012622
13493   참석한다고 해놓고서.. 누봉이2004-04-302796
13492   아내의 생일 치자2004-04-262961
13491   천선아님.. 누봉이2004-04-252938
    누봉이님...유언장은 잘 받았답니다. 천선아2004-04-282637
13490   4월이 저물어 갑니다... 운영자Y2004-04-222701
13489   천선아님 보셔요.. 최미선2004-04-2128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