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늘 같은데.........

글쓴이 winely

등록일 2004-05-02 01:42

조회수 2,8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 어스름
길에 나가서 길을 묻는다
저기 마을안쪽은 환한 스크린이다
사람들 크게 번지다 사라진다
길 위에서
누가 길을 묻는다
그림자 길게 끄을며 아직 누가 길을묻는다


*******************************************

한차례 많은 양의 봄비가 세상을 흔들고 간탓인지
파란 밤하늘이 아름답다
유난스레
빛나는 별들도
청량하기만 하다

청보리밭 이랑으로 흙이 숨쉬고
곁으로 노랗게 물들인 유채가
소리없이 내려앉은 봄볕을 떠나지못하도록
두손 을 꼬옥 잡고있다

맑은 하늘탓일까
누군가가 그립고 보고싶은건.....


오랜만에 들어오니
홈이 바뀌었네요

무심한건 아닌데
드나드는 시간이 적은 탓인가 합니다

천 사장님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들에


커다란 발전이있기를 기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54   강바람 석혜원2004-08-112632
    [운영자S]강바람의 두 가지 모습 운영자S2004-08-122410
13553   선아님 2 치자2004-08-112578
    [운영자S]자고 일어나 복희 엉덩이 보기 운영자S2004-08-122502
13552   불볕 더위 ..그리고 지난 시간들... 천선아2004-08-112464
    선아님 치자2004-08-112390
13551   강물 | 천상병 juvic2004-08-102709
13550   말복과 풍경 하나... 삐질삐질..2004-08-102530
    [운영자S]항상 딜레마에 빠집니다. 운영자S2004-08-112650
13549   가요 한 곡과 작은 수다 juvic2004-08-092722
    [운영자S] 맞장구.... 운영자S2004-08-112513
13548   [한말씀] 소중한 만남을 들어오시는 미즈님들께... 운영자S2004-08-092691
13547   사는 법 / 홍관희 juvic2004-08-082777
    [운영자S] 추억이 아름다울 수 있는 이유.... 운영자S2004-08-092466
13546   시와 클래식 한 곡. juvic2004-08-072740
13545   평범한 이야기. juvic2004-08-062859
    [운영자S]저는 형수님/제수씨~^^;;; 운영자S2004-08-072420
    호칭이라~ 삐질삐질..2004-08-062390
    [운영자S]마음에 닿는 이야기.... 운영자S2004-08-062485
13544   석혜원님캉 누뻥이 캉.. 누뻥이2004-08-042798
    [운영자S]실물이 훨 멋있습니다. 인정! 운영자S2004-08-052486
13543   날도 더운데.. 뭔... juvic2004-08-042717
    [운영자S] 오늘 어떻게 보내셨어요? 운영자S2004-08-042506
13542   휴가안기신분 여기한번 보세요~ 이혜미2004-08-032677
13541   더운데 바다로 놀러갈까요? 온맘2004-08-032759
    [운영자S]맨 마지막 서핑 남정네 찜~!!! 운영자S2004-08-032503
13540   분명히 따갑도록 뜨거운 햇살아래... 천선아2004-07-312725
    [운영자S]오시징~^^;;;; 운영자S2004-08-032696
    분명히 따갑도록 뜨거운 햇살아래... 천선아2004-08-012345
    분명히 따갑도록 뜨거운 햇살아래... juvic2004-08-012486
13539   그림자 쇼 쇼 쇼!! 온맘2004-07-3129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