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네요.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4-05-01 21:37

조회수 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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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초대에 갈려고 딩동댕 유치원 공개 방송보러 서둘러 가서 녹화하는데
특집이라 그런지 어찌나 늦게 끝나는지.. 마음은 초조 하고..
중간에 나가기도 그렇고..(아이가 워낙 기대 했어서리..)
늦게라도 가고 싶었지만 끝나고 버스 기다리는 5시가 훌쩍 넘어버렸더군요..
이시간에 피곤한 아이들 둘 데리고 명동 까지 갈려니 도착하면 끝날시간이라.. 무리라 생각해 그냥 집으로 오는도중에 차안에서 자는 아들을 보니
엄마 욕심에 갈려고 했던 마음 잘접은 듯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날이였네요.
유명하신분들 모두 뵐수 있었던 자리였는데..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또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한번 초대 해주시다면
(뻔뻔스럽네요.호호) 고맙겠습니다..
쑥쑥에나 맘스쿨은 자주 들어와 봤는데 비즈 사이버 주부 대학은 눈팅만 하는 지라. 이제부터 자주 들어와 글도 남겨야 겠네요..
다들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요. 다음 한주간도 알찬 나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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