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쉽네요.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4-05-01 21:37

조회수 2,7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즈 초대에 갈려고 딩동댕 유치원 공개 방송보러 서둘러 가서 녹화하는데
특집이라 그런지 어찌나 늦게 끝나는지.. 마음은 초조 하고..
중간에 나가기도 그렇고..(아이가 워낙 기대 했어서리..)
늦게라도 가고 싶었지만 끝나고 버스 기다리는 5시가 훌쩍 넘어버렸더군요..
이시간에 피곤한 아이들 둘 데리고 명동 까지 갈려니 도착하면 끝날시간이라.. 무리라 생각해 그냥 집으로 오는도중에 차안에서 자는 아들을 보니
엄마 욕심에 갈려고 했던 마음 잘접은 듯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았던 날이였네요.
유명하신분들 모두 뵐수 있었던 자리였는데..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또 기회가 온다면 다시 한번 초대 해주시다면
(뻔뻔스럽네요.호호) 고맙겠습니다..
쑥쑥에나 맘스쿨은 자주 들어와 봤는데 비즈 사이버 주부 대학은 눈팅만 하는 지라. 이제부터 자주 들어와 글도 남겨야 겠네요..
다들 주일 즐겁게 보내시고요. 다음 한주간도 알찬 나날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521   주말이군요..^0^ 또~ㅁ2004-06-127659
13520   공룡을 보다 누뽕이2004-06-122994
13519   아주 사적인 편지 소엽2004-06-112847
13518   삶이 버거울때 아름2004-06-092851
13517   아침형 인간. 누봉이2004-06-082946
13516   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자유원2004-06-072657
13515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치자2004-06-052800
    국립묘지에 다녀와서 석혜원2004-06-053319
13514   빨래를 하면서 문득~ 소엽2004-06-052832
13513   아직도 살아 볼만 한 세상............(펌) silvery2004-06-012986
13512   천선아님, 그리고 안효정님. 누봉이2004-05-303115
13511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아침편지-펌) 미생자2004-05-292723
13510   난 중국유학생카운셀러 박귀복2004-05-282856
13509   우리 옆집 아주머니가 보내주신 메일 누봉이2004-05-282838
13508   나날이 좋은 날을 위하여 소엽2004-05-242808
13507   완연한 여름 입니다... 모카커피..2004-05-242555
13506   오늘 같이 이런날엔...... 운영자Y2004-05-202823
13505   흑맥주와 음악회 소엽2004-05-152938
13504   '주부글잔치'에 응모해서 해외여행의 기회를 잡으세요 한정화2004-05-132750
13503   큰딸내미 생일입니다. silvery2004-05-122690
13502   저도 "꿈" 지원금을 받으면 좋으련만.. 꿈2004-05-102944
13501   미즈라이터에.. 응모했어요^^* silvery2004-05-102970
13500   와인 한 잔의 행복 소엽2004-05-043234
13499   세상은 맘처럼 안되는 구나 자유원2004-05-022785
13498   선아님 치자2004-05-022784
13497   마음은 늘 같은데......... winely2004-05-022788
13496   섹시한 체리맘님.. 누봉이2004-05-012925
13495   너무 아쉽네요. 온맘2004-05-012772
13494   아름다운 얼굴. silvery2004-05-012624
13493   참석한다고 해놓고서.. 누봉이2004-04-302796
13492   아내의 생일 치자2004-04-26296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