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3-23 12:45

조회수 2,9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봄바람이 살랑살랑...
마음도 살랑살랑..
그런데 눈은 가물가물...
배는 고파도...
아래 클릭해보세요. 모르시는 분덜...끝까지 여기저기 클릭해보세요.
언젠가는 한장면씩 바뀌는 기쁨을 누리실거야요.
http://www.freshsensation.com/samorost.swf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61   엄마의 계산법! 자유원2004-04-063025
    감동~ 제비꽃2004-04-092869
    감동~ 감동2004-04-062729
13460   엄마, 수영 언제또해?? silvery2004-04-042942
    엄마, 수영 언제또해?? 제비꽃2004-04-092744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907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929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72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932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23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803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90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45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67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608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911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61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96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33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44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65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608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25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23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57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15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803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5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44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25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5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