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4-03-23 12:45

조회수 2,8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봄바람이 살랑살랑...
마음도 살랑살랑..
그런데 눈은 가물가물...
배는 고파도...
아래 클릭해보세요. 모르시는 분덜...끝까지 여기저기 클릭해보세요.
언젠가는 한장면씩 바뀌는 기쁨을 누리실거야요.
http://www.freshsensation.com/samorost.swf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59   목욕탕에서 들풀2004-04-022862
    엄마와의 대결 누봉이2004-04-032897
13458   비가오십니다.. silvery2004-04-022834
13457   그 아버지에 그딸... schartz2004-04-012898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782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765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44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13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29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578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883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14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58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01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11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25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575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494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689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23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681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759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27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10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584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15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60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24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05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382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