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먹 & 똠

글쓴이 winely

등록일 2004-03-19 22:17

조회수 2,8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흐!~~~무두 건강들하시거라 믿고시프요

더불어 더먹 님은 사업 날로 날로 번창하실거라 믿고.
또미님 아직도 그 Young스런 얼굴 그모습 그대로일거 같애여
보고싶다..정말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ㅋㅋㅋㅋ

근데 더먹이님 큰일났다 나 그날{27일토여일 오후2시걸로}뮤지컬 맘마미아 보러가는데.........


어쩌지?? 근데 뭐.걍 내가 울산 함 가지뭐그게 훨씬 더 빠르고 쉬울거같애
더구나 내 남자 또 뱅기타고 나가면서 내한테선물로 째그만 애마도 한대
남겨 주고가서마리져~~~

암튼지 함 뭉칩시다 스트레스를 위하여!!!!!!!!!!!!!!!!!!!힛!~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56   아버지와 나 누봉이2004-03-312808
13455   봄 비 오는 소리? 천선아2004-03-302785
    반가운 아이디...^^* 천선아2004-03-302566
    봄 비 오는 소리? 헤스티아..2004-03-302632
13454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4-03-272853
    아! 무지하게 잘살고 있는 자유원입니다. 치자2004-03-282595
13453   나른한 오후, 앉아서 해보세요...시간 엄청 잘갑니다. 천선아2004-03-232899
    덕분에...(나도 냉무) 누뽕이2004-03-232642
    살아계셨군요.(냉무) 누룽지2004-03-232680
    아아아~~~~ 공마담2004-03-232622
13452   더먹 & 똠 winely2004-03-192825
    청바지의 어여쁜 아점마 누뻥이2004-03-202751
13451   운영자 님 보시어요 winely2004-03-192593
    winely님께.... 운영자2004-03-202511
13450   민주당- 개나리를 선관위에 고발! 동감2004-03-172712
    요즘..패러디가 정말 끈내주죠? 또~ㅁ2004-03-182747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702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790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49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34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613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39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84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54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28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404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47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80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58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48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3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