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글쓴이 winely

등록일 2004-03-15 22:33

조회수 2,8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남 광양하고 구례는 지금 온갖 꽃들이 난무에 풀풀하니 {히히 맞는말인가 모르겠당}^^
봄인지 꽃철인지 알수가 없는 날들인데. 우리 사주대 게판은 따사로운 봄볕보다 더 뜨거우네요 히히!~
맞습니다 무슨 이야기든지 내 의견은 이야기할수 있으되...
우리..딴지나 시비는 하지말자구요 그저....아 저분의 생각은 저렇구나 라는 에이 그래도 이런표현은 좀 심하다 란 정도만.......^^힛~!~이쁘게 봐주세요
아참..관리자님 제가요
사주대 주소를 제 이메일주소로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혹시 메일을
받아볼수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사용은 할수있는건지 궁금해서요 모레쯤에나 제가 올수있을거 같네요 그때까지 기두릴게요 히!~~~
좋은봄날 우리 사주대의 호프~~누룽지님 건강하시고 늘 웃을수 있는
날이길 바랍니다!~




글고 더먹이님................또
또미 이님 [혹시 양산에 사시는 또미님 맞으시려나?]
이렇게 볼수있어 많이 반갑습니다
또~ㅁ이님 양산의 매화 밭 꽃잎들이 풀풀 날리겠군요^^

건강하세요 두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운영자S]부라보~ 앵콜이요~^^ 운영자S2004-07-312539
13538   운영자님.... 누봉이2004-07-283083
    [운영자S]오랜지님...하하하~ 운영자S2004-07-292855
    [운영자S]누봉이님, 안녕하세요? ^^ 운영자S2004-07-292471
    운영자님.... 오렌지2004-07-292499
13537   노년의 지혜 (펌) 미생자2004-07-262766
13536   살아가는 이야기 ... 내게 주어진 일 즐겁게 하기 소엽2004-07-252892
13535   바람 야호2004-07-202800
    바람 치자2004-07-222733
13534   열손가락... 아름2004-07-192670
    열손가락... 치자2004-07-222356
13533   발표는 언제쯤 나나요? 푸우2004-07-122808
    [운영자S]2기 예비 라이터 발표 되었습니다. 운영자S2004-07-132468
13532   미즈가 뜁니다 석혜원2004-07-112856
13531   체리맘님 누봉이님 축하드립니다 치자2004-07-102834
    치자언니~~~!! 체리.맘2004-07-132622
13530   천선아니~~~~~~~~~~~임 !!!!!!! 누봉이2004-07-032884
13529   [푸근한 이야기] 아들의 발톱 운영자S2004-07-013086
13528   [유럽통신] 패션쇼 김정선2004-06-252973
13527   한 젊은이의 깨진꿈은 누가 보상하리.. 미생자2004-06-232947
13526   [유럽통신] 부러운 스위스 김정선2004-06-182941
13525   꼭 한 번 돌아갈 수 있다면... 소엽2004-06-172974
13524   [유럽통신] 자전거 타기 김정선2004-06-163128
13523   [유럽통신] 어머니 날 김정선2004-06-162810
13522   애들을 재우고 아름2004-06-142912
13521   주말이군요..^0^ 또~ㅁ2004-06-127696
13520   공룡을 보다 누뽕이2004-06-123023
13519   아주 사적인 편지 소엽2004-06-112895
13518   삶이 버거울때 아름2004-06-092888
13517   아침형 인간. 누봉이2004-06-082981
13516   늘 새로운 인생에 도전을 하며.... 자유원2004-06-0726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