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글쓴이 winely

등록일 2004-03-15 22:33

조회수 2,8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남 광양하고 구례는 지금 온갖 꽃들이 난무에 풀풀하니 {히히 맞는말인가 모르겠당}^^
봄인지 꽃철인지 알수가 없는 날들인데. 우리 사주대 게판은 따사로운 봄볕보다 더 뜨거우네요 히히!~
맞습니다 무슨 이야기든지 내 의견은 이야기할수 있으되...
우리..딴지나 시비는 하지말자구요 그저....아 저분의 생각은 저렇구나 라는 에이 그래도 이런표현은 좀 심하다 란 정도만.......^^힛~!~이쁘게 봐주세요
아참..관리자님 제가요
사주대 주소를 제 이메일주소로 사용하려고 하거든요
혹시 메일을
받아볼수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사용은 할수있는건지 궁금해서요 모레쯤에나 제가 올수있을거 같네요 그때까지 기두릴게요 히!~~~
좋은봄날 우리 사주대의 호프~~누룽지님 건강하시고 늘 웃을수 있는
날이길 바랍니다!~




글고 더먹이님................또
또미 이님 [혹시 양산에 사시는 또미님 맞으시려나?]
이렇게 볼수있어 많이 반갑습니다
또~ㅁ이님 양산의 매화 밭 꽃잎들이 풀풀 날리겠군요^^

건강하세요 두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1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3449   사기로 인한 위장취업국회의원 193명 동감2004-03-172683
13448   장금을 곁에 두고 싶어하는 임금의 맘을 알겠더라... 천선아2004-03-172765
    흠, 만만치 않은 예고편이었습니다. 천선아2004-03-192528
    힘 내십쇼 범경화2004-03-182511
13447   천둥치던 밤이 지나고 천선아2004-03-172586
13446   관리자님께 뭐좀 여쭤 보고싶어서요^^ winely2004-03-152821
    구례라고 하니.. 누룽지2004-03-172462
    winely님 안녕하세요... 운영자2004-03-162428
    헤헤 누군지 알지롱 누뻥이2004-03-162607
    마자요 마자.. 똠..2004-03-162384
13445   우리의 상식 시민혁명..2004-03-152916
    고쳤습니다. ^^ 시민혁명..2004-03-152655
    링크거실 때요..^^;; 또~ㅁ2004-03-152536
13444   올해의 화제작 시민혁명..2004-03-152729
13443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누벙이2004-03-152715
    꽃피는 봄 날 ,남쪽나라 또~ㅁ2004-03-152656
13442   나도말좀하고싶다 들풀2004-03-152829
    나도 말하고 싶은 것 소엽2004-03-152801
13441   대통령 꿈을 꾸고.. 누봉이2004-03-152828
    누봉이님을 위하여 답답2004-03-152772
    님의 생각도 인정합니다 누봉이2004-03-152499
    주연 노무현, 작가 누봉이님 퇴장으로 이번 무대는 막을 내립니다. 이희재2004-03-152536
13440   열정과 냉정사이 늘푸른2004-03-142726
13439   게시판에 글 쓰는 분들께 누봉이2004-03-142866
    글 쓰실 때 마다 궁금2004-03-142688
    죄송합니다. 하하2004-03-142538
    그렇다면 저도 진지하게. 어처구니..2004-03-142923
    맞네(이역시 삭제하겠습니다) 메롱2004-03-142842
    조금 더 생각해보시면,, 누봉이2004-03-142722
    맞네 쯧쯧2004-03-142742
    맞네(누봉이님글읽고 삭제합니다) 돌돌이2004-03-14265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