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냉정사이

글쓴이 늘푸른

등록일 2004-03-14 21:35

조회수 2,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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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차저차해서 뮤직카페의 일상님 마이스톤(스톤라디오)에서 퍼온 동영상입니다. 멋진 화면입니다. 게시글 제목때문에 영화나 소설로 오해하신 분이 있다면 양해를~


피아노의 폭풍이 시작된다! ▒

size=-1> - 일렉트릭-클래식 분야, 최초의 피아니스트 막심이 선보이는 앨범

크로스오버.
클래식 음악으로 대표되는 고급음악과 록, 재즈 같은 대중음악의 결합이 그것이다. 물론 이를 두고 처음에는 외도 라는 표현을
썼지만 두 음악 분야를 넘나드는 혹은 한순간의 만남을 가진 음악인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지금은 그 경계가 사라지고 하나의 양식화 되어가고
있다.

주로 음악산업에서 사용된 이 용어는 90년대 이후 일렉트릭 악기들로 무장된 클래식 음악들이 등장하게 되며 혼종성의 무대가
클래식 음악으로 옮겨온 것이다. 그 첫 시도는 바네사 메이의 로 시작됐으며, 그 역사는 이제 막심 마라비차의 로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되었다.

김경수(음악 컬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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