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안했네요

글쓴이 김영주

등록일 2004-03-06 23:53

조회수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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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의 방엔 처음은 아닌데 매번 따뜻한 글들을 읽고만
했었는데 오늘은 제 소개를 할까요


저는 노원구 공릉동에 살고 아들만 둘이죠
대학 1학년 중3 이렇게요
님들과 소중한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이끌어 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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