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안했네요

글쓴이 김영주

등록일 2004-03-06 23:53

조회수 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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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의 방엔 처음은 아닌데 매번 따뜻한 글들을 읽고만
했었는데 오늘은 제 소개를 할까요


저는 노원구 공릉동에 살고 아들만 둘이죠
대학 1학년 중3 이렇게요
님들과 소중한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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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치자2004-03-072592
13422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김영주2004-03-062877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88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영주2004-03-09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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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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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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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2500불? 궁금2004-03-02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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