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안했네요

글쓴이 김영주

등록일 2004-03-06 23:53

조회수 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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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의 방엔 처음은 아닌데 매번 따뜻한 글들을 읽고만
했었는데 오늘은 제 소개를 할까요


저는 노원구 공릉동에 살고 아들만 둘이죠
대학 1학년 중3 이렇게요
님들과 소중한 친구가 되고 싶어요
잘 이끌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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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입니다 영주2004-03-122710
    조금만 더 쳐다오.. 또~ㅁ2004-03-122610
13428   눈물난다 옵빠야..... 누뻥이2004-03-112765
13427   인사드립니다^^* 애니2004-03-102574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3-102465
13426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오렌지2004-03-102739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525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83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34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57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32
13423   신고를 안했네요 김영주2004-03-062616
    어서 오세요 영주2004-03-092818
    어서 오세요 치자2004-03-072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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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86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영주2004-03-092658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072630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10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35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24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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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46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85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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