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 이런 일이......

글쓴이 누봉이

등록일 2004-03-06 10:19

조회수 2,7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째 이런 일이..
금요일에 납품하기로 되어있던 제품이 협력업체의 사정에 따라
월요일에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날 가뿐하게 납품하고 서울로 가려던 계획이
와장창 깨졌습니다.
일욜날 벙개... 큰소리 빵빵 쳐놓고 제가 약속을 못 지키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ㅠㅠ.....

월요일날 납품 끝내고 서울 출장갑니다.
아마 밤 늦게 도착할 것 같네요.
누봉이 빼고 잼나게들 만나십셔.
크흐흐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치자2004-03-102533
13425   인사 나눠요*^^* 바이올렛..2004-03-092593
    인사 나눠요*^^* 치자2004-03-102745
13424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또~ㅁ2004-03-092967
    나른나른..봄이 오는가.. 치자2004-03-102743
13423   신고를 안했네요 김영주2004-03-062625
    어서 오세요 영주2004-03-092827
    어서 오세요 치자2004-03-072600
13422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김영주2004-03-062883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142595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영주2004-03-092665
    감사합니다. 천선아2004-03-072641
    엄마와 딸 ...천선아님 글을보고 은애2004-03-072715
13421   우째 이런 일이...... 누봉이2004-03-062747
    번개...는 번개고.. 천선아2004-03-072634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은애2004-03-072536
    우째 이런 일이.그러게..... 치자2004-03-062934
13420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누봉이2004-03-033209
    누봉이와 함께 벙개! 벙개! 벙개! 은애2004-03-052941
13419   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누벙이2004-03-032917
13418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천선아2004-03-022903
    흠...좀 심혔나요? 은애님께서 다른 대화명을 지어주시면... 누룽지2004-03-032689
    선아님의 누룽지가 아니라...제 대화명이~ 누룽지2004-03-032657
    헉! 어찌 알았쥐? 누룽지2004-03-032593
    움하하핫......선아님의 누룽지를 보면서... 체리.맘2004-03-032894
    꼭 따라하쥐! 누봉이2004-03-022881
    앞으로 누룽지라고 불러주세요. 푸흐... 은애2004-03-022726
13417   선물, 선물이야기 천선아2004-02-293385
    치자님...노란색이 따듯한 느낌이었군요.ㅇ 누룽지2004-03-022844
    선물, 선물이야기 치자2004-03-012668
13416   안녕들 하십니까 독종2004-02-2830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