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그림님께 드리는 노래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4-03-03 20:51

조회수 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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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산엔 눈이 뻥뻥 내렸슴돠
차 막힐까봐 일찍 퇴근하고 돌아와, 하릴없이 컴 앞에 앉았다가
나무그림님 생각이 나서 음악 좀 올렸슴다
보고있으면 볼륨업하십셔

토요일날 서울갈지, 일욜날 갈지 모르겠지만,
맘마미아 물건너 갓씀돠
된장....
그래도 벙개는 해야겠지요
올만에 보고픈 얼굴들 보고싶으니까

누룽지인지, 노랑쥐인지, 벙개 안 하면 안된다고 하는 바람에
맘마미아 물건너갔어도 벙개는 합니다.
나무그림님..
글 읽으셨음 튀어나오십셔
오랜만에 뵙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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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고맙습니다..... 비즈사랑..2004-02-2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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