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글쓴이 독종

등록일 2004-02-28 04:08

조회수 3,0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들 하셨습니까? 넘 오랜만입니다.
눈에 익은 아이디가 있으니 굉장히 반갑습니다.
뭣이 그리 바쁜지 이곳에 와서 글남기는 것도 쉽지만은 않군요.
누봉이님 벙개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 싶은데 맘마미아가 연극인가요? 그곳에서 많은 문화혜택을 누리시니 부럽습니다.
저도 빨리 성공해서 한국으로 다시 가야겠습니다.
이곳은 사는게 심심합니다.
참 그리고 저 여기서 유학생들 받으려고 합니다. 워싱턴 밑에있는 버지니아 훼어훽스라는 곳인데 버지니아에서는 제일큰도시고 학군좋은곳입니다.
일인당 2500불씩 2명 모집합니다. 관심있는분은 메일주십시요.
[email protected] 입니다. 메일주소가 멋있지 않습니까 '무궁화'
외국에 있으니 애국자가 되었습니다. 한국용품을 애용하다 못해 메일주소도 거의 무궁화로 바꾸고 요새는 아이들 태권도까지 보냅니다.
자꾸 한국을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한글도 가르치려고 합니다.
내 아이들에게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기위해 지금부터 세뇌교육시킵니다. 요즈음 아이들이 미국인 같이 변해가는것이 왠지 싫습니다.
여러분들도 그곳에서 깨끗한 한국이 될수 있도록 개개인이 노력해야 돼지 않을까 합니다. 이곳에서 듣는 소식은 온통 지저분한 한국입니다.
하여튼 두서없이 글올립니다. 빨리 다른데로 가야지 되서리.....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여보십시오! 글쎄2004-03-142736
    그놈의 에티켓때문에...하하하. 푸하하2004-03-142672
    저역시 님의 예리한 지적에 경의를 표 합니다. 특히, 각 방송사 TV 토론마다 열우당 (어제,김부겸(열우당)ㅇㅇㅇㅇ이토론에 나와서 열우당이라고 부르지말고, 열린우리당이라고 불러 달랬지만 그건 부르고 싶은 사람 맘이 아 써니2004-03-142564
    에티켓이라 더 어처..2004-03-142670
    글쎄님 겨울2004-03-142611
    에티켓이 무엇인지 알기는 하십니까? 어처구니..2004-03-142774
    에티켓을 지키세요 누봉이2004-03-142670
    경의를 표하고 싶다? 글쎄2004-03-142639
    말은 쉽지요 지나가다..2004-03-142745
    우리 모두의 죄목 들풀2004-03-142786
    우리 모두의 죄목 개나리2004-03-132615
13434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먹장구름..2004-03-132703
    저도 헌법재판소에 다녀왔습니다. news2004-03-132687
13433   ▶◀[謹弔] 대한민국 국회 news2004-03-132600
13432   나라꼴이...기막혀! 기막혀2004-03-122622
    그나물에 그밥이라도 쉰ㅇ것과 안쉰것이 있죠. m.m2004-03-132465
    그나물에 그밥이라니... 지나가다..2004-03-132653
    글 삭제(선거법 위반에 해당될지 몰라서) 누봉이2004-03-132818
13431   ...무슨 말을 하고 싶은데 무슨 말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누룽지2004-03-122667
13430   article is deleted 소엽2004-03-122680
    자업자득이라고 하셨습니까? news2004-03-132586
13429   지룰같은 노무 나라.. 누벙이2004-03-122661
    어떤 면이 바보 같이 느껴지시나요? 또~ㅁ2004-03-132638
    조금만 더 쳐다오..또-ㅁ 님 바보같군요. 정말 이나라를 사랑한다면 화함을 모르고 오직 싸움 닭처럼 불평과 불만으로 파당 싸움을 부추긴다면 당연히 대통영 그릇이 아니지요. 지나가다..2004-03-132625
    지룰같은 노무 나라.. 은모래2004-03-122694
    동감입니다 영주2004-03-122718
    조금만 더 쳐다오.. 또~ㅁ2004-03-122617
13428   눈물난다 옵빠야..... 누뻥이2004-03-112773
13427   인사드립니다^^* 애니2004-03-102581
    인사드립니다^^* 치자2004-03-102476
13426   새로운 날을 기다리며 오렌지2004-03-1027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